팔도, 일부 용기면·음료 가격 인상…봉지면 제외 外
◆팔도, 일부 용기면·음료 가격 인상…봉지면 제외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일부 라면 및 음료 제품의 가격을 인상. 인상 품목은 용기면 12종과 음료 9종. 용기면은 왕뚜껑 5종, 도시락 2종, 팔도 비빔면컵 등이 포함되며 음료는 비락식혜 캔(238ml) 등. 출고가 기준 인상률은 용기면 평균 5.5%, 음료 평균 5.8%.
◆오뚜기, 거제 수해 피해지역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오뚜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 오뚜기는 현장에서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는 컵라면, 컵밥 등 총 1000여 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실내체육관에 전달. 구호물품은 최근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비롯한 구조작업에 투입된 구조대원, 자원봉사자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 오뚜기는 재난 발생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긴급 구호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난해 3월에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의성·산청 지역에 컵라면과 컵밥 등 총 1만여 개의 물품을 지원했으며, 7월에는 산청·가평·광주·당진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컵라면·컵밥 등 4만여 개의 물품을 전달한 바 있어.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솔 르윗 개인전 ‘Sol LeWitt: Open Structure’ 개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오는 9월 1일부터 개념미술의 선구자 솔 르윗(Sol LeWitt, 1928-2007)의 개인전 《Sol LeWitt: Open Structure》를 개최.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가의 대규모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월 드로잉(wall drawing), 구조물, 회화, 사진, 판화, 아카이브 등 총 45점의 작품을 통해 솔 르윗의 예술세계를 폭넓게 조망. 솔 르윗은 1960년대 이후 개념미술의 발전을 이끈 대표적인 작가로, 예술에서 아이디어와 개념의 중요성을 강조. 선, 격자, 정육면체 등 기본적인 기하학적 요소와 규칙, 반복을 활용해 하나의 아이디어가 다양한 형태로 구현될 수 있음을 탐구했으며, 개념미술의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작가로 평가. 이번 전시는 월 드로잉 13점을 비롯해 구조물, 회화, 프린트, 사진, 판화, 아카이브 등 총 45점의 작품을 선봬. 특히 전시의 주요 작품인 월 드로잉(wall drawing)은 벽면을 캔버스 삼아 선과 색, 기하학적 형태를 구현하는 솔 르윗의 대표 작업으로, 작가가 남긴 지시문(instruction)에 따라 전시 공간에 맞춰 새롭게 구현.
◆현대백화점 목동점, '알로(ALO)' 매장 열어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미국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로(ALO)' 매장을 열어. '알로(ALO)'는 요가와 피트니스는 물론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 이번 목동점 매장에서는 알로의 핵심 철학인 '스튜디오 투 스트리트(Studio to Street)'를 바탕으로, 남녀 모두를 위한 토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선봬. 기존 플래그십 매장의 요가웨어와 액티브웨어를 비롯해 슈즈, 액세서리 등 폭넓은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상미당홀딩스, 경남 거제 수해지역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상미당홀딩스 행복한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에 빵과 생수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 상미당홀딩스는 21일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빵 1000개와 생수 1000개 등 총 2000개의 구호물품을 거제시 둔덕면사무소에 전달. 전달된 물품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재민과 피해 복구에 나선 인력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 상미당홀딩스는 국가적 재난·재해 발생 시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긴급 구호물품과 성금 등을 지원. 지난 11일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경북 등 5개 지역에 폭염 대응을 위한 생수 총 2만5500개를 지원. 지난해 7월과 8월에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청·호남·경남·전라 지역에 빵과 생수 등 구호물품 총 2만8000개를 지원.
◆무신사,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캐나다구스’ 공식 입점

무신사에 글로벌 럭셔리 퍼포먼스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 Goose)가 공식 입점. 이번 입점은 하이엔드 아웃도어 카테고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려는 무신사와 디지털 친화적인 영 타깃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캐나다구스의 전략적 협업. 무신사는 캐나다구스 고유의 퍼포먼스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스타일을 결합한 다채로운 라인업을 소개. 브랜드 대표 시그니처 컬렉션을 비롯해 2026 FW 뉴시즌 컬렉션, 그리고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을 동시 전개. 기획전에서는 전세계 베스트셀러인 남성 롯지(Lodge) 후디 및 재킷의 2026 FW 신상을 중심으로 주요 라인업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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