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부터) 김한종 장성군수,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 [사진 제공=장성군] [선데이뉴스신문=윤혜진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부권 4개 지자체가 제2혁신도시 지정과 미래성장산업 육성 등 공동 현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장성군은 21일 광주 북구 신용동에서 열린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회의에 김한종 장성군수와 신수정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박종원 담양군수가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결성된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는 광주 북구·광산구와 담양군·장성군이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협력체다. 그동안 장성역 고속열차(KTX) 경유와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조성사업 행정구역 조정 등 주요 현안 해결에 협력해 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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