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 관련, ’26년 3분기 정기모니터링 결과 ‘이상 없음’ 확인 □ 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하여 ’26년 3분기 관계부처 합동 정기모니터링을 수행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ㅇ 이번 정기모니터링은 지금까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하였습니다. 우라늄 : 이상 없음 ㅇ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금속(5종) : 이상 없음 ㅇ 모든 정점에서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습니다. □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내가 바라는 평화, 한반도의 평화 바람으로!” 「2026 평화바람주간」 개최 - 9.11.~21. 평화를 주제로 각 지역에서 다양한 참여·소통 프로그램 진행, 개막행사에서 남북회담본부 회담장 최초 국민 개방 - 【관련 국정과제】 114.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 및 평화공존 제도화 □ 통일부는 9월 11일(금)부터 21일(월)까지 “내가 바라는 평화, 한반도의 평화 바람으로!”라는 슬로건으로 「2026 평화바람주간」을 처음 개최한다. o 「2026 평화바람주간」은 그동안 통일부․지자체․민간단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평화 행사를 일정 기간에 집중해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o 명칭과 슬로건은 동사 ‘바라다’의 ‘바람’과 나의 일상에서 시작한…
통일부·산림청 국립수목원, 접경지역 자연자원에서 지역의 미래를 모색하다 - 접경지역 17개 시·군과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방안 논의 - □ 통일부는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8월 13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17개 시·군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o 이번 워크숍은 ‘자연자원의 보전에서 지역의 미래로’를 주제로, 접경지역이 보유한 생태·문화·역사자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지역소멸과 인구감소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워크숍에서는 국립수목원이 2025년 수행한 접경지역 생태·문화·역사자원 조사 연구성과를 비롯해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과 지질공원 운영사례, 양구지역…
광복절 계기, 연해주에서 재외동포와 함께 평화관광의 길을 모색하다 - 8.15~16,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재외동포와 함께 여는 평화관광 컨퍼런스」 및 「평화관광을 위한 기업인·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118. 한반도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의 미래 준비 □ 8월 15일(토),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통일부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희망래일이 주관하는 「재외동포와 함께 여는 평화관광 컨퍼런스」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된다. o 현지 고려인 단체들이 주최하는 「제9회 고려인 문화의 날」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민간 차원의 창의적인 한반도 평화관광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o 재러동포와 재중동포가 북한 방문 및 평화교류 경험 사례를 발표하며, 러시아 현지 여행사가 참여하여…
통일부 장관, 원로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공감대 형성 방안 논의 -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 개최(8.7.) -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8월 7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평화통일고문회의 원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회의에는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임헌영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함세웅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참석하였으며, 8월 5일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에 대한 국민적 지지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 정 장관은 “대통령께서 메아리 없는 함성처럼 느껴지겠지만 평화공존 정책을 인내심을 갖고 흔들림 없이 이끌고 나가야 된다는 말씀을…
‘석 자 얼음’ 그래도 한반도 평화공존 만들기는 계속됩니다. - 통일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실시(8.5.) - □ 통일부(장관 정동영)는 8월 5일(수)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도 하반기 부처 업무계획을 외교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등과 합동으로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했다. o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는 도전과 기회가 병존하는 변화의 국면에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내 삶과 직결되는’ 평화공존 방안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o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이재명 정부 2년차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을 제시하고, 한반도 정세변화 대응을 위한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플러스)」를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핵심 추진과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 마련 □ 기본 추진방향…
“독지가의 손길, 북향민의 새출발에 날개를 달아주다” - 북향민에 휴대폰 기부한 양한종 선생, 북향민을 향한 기부 문화 실천 - □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8월 4일(화), 하나원 346기 교육생 수료식에서 양한종 선생과 함께 하나원 수료생 대상 휴대폰 증정식을 진행했다. o 양한종 선생은 수료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에게 직접 휴대폰을 증정하며 “대한민국에서 꼭 잘 정착하고 성공하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양한종 선생은 평소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등 사회 공헌 활동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2024년에 사랑의 열매를 통해 10억 원을 기부하여 북향민 정착지원 사업에 사용하도록 했으며, 2025년에는 이 중 5억 원을 하나원의 모든 수료생들에게 각 70만…
인천 강화 서검도 우라늄 초과와 관련하여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 2026년 8월 2일자 인천일보 < “강화 서검도, 취수원 우라늄 기준치 초과 발칵” >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SNS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북한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주요 내용 ○ 북한과 인접한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검도 취수원에서 `우라늄`이 먹는 물 수질기준을 초과(‘26.8.2, 인천일보) ○ SNS 등을 통해 우라늄을 초과한 것이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가 원인이라는 내용 등 문제 제기 □ 설명 내용 ○ 정부(통일부-원안위-해수부-기후부)는 평산 우라늄 공장 폐수 배출 우려 제기에 따라 ‘25.7월부터 월별, ’26년부터는 분기별 정기검사 등…
통일부 차관, 7대 종단 정책간담회 개최 【관련 국정과제】 115. 국민이 공감하는 호혜적 남북교류협력 추진 □ 통일부는 7월 29일(수),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7대 종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o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0일 열린 간담회에서 통일부와 종교계가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한 데 따라 마련되었으며, 종단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 (참여 종단)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유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 김 차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북한 주권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민간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o 아울러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있어 종교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