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news sources) — RSS Amplif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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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전 패배 다시 한번 팬들께 사과드린다, 그럼에도 응원해 주셔서 승리했다"...유병훈 감독, '4연패' 탈출 후 감사 표현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22031281322)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다시 한번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마테우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직전 경기 FC서울에게 0-7 대패를 당하며 4연패에 빠진 안양은 5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마테우스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안양은 전반 39분 이동률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곧바로 상대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PK)을 얻어냈다. 마테우스의 슛이 김동헌에 막혔지만 흐른 볼을 다시 마테우스가 밀어 넣으면서 동점이 됐다. 후반 초반에는 주도권을 내줬지만 후반 37분 승부를 뒤집었다. 교체 투입된 블레이즈가…

## ['추가시간의 기적' 대전, 90분 이후 두 골 작렬→울산에 2-1 대역전승...'두 경기 연속 퇴장' 강원도 광주와 2-2 극적 무승부](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22261339384)

_2026-08-26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전 하나시티즌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대전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은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된 가운데 후반 3분 흐름이 깨졌다. 대전 수비수 조성권이 후방에서 백패스 실수를 했고 이진현이 그대로 공을 가로챘다. 이진현은 골키퍼와의 1대1 찬스에서 정확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공세를 펼치던 대전은 후반 추가시간 3분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루빅손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중앙으로 연결했다. 울산 수비수들이 이를 처리하지 못하자 정재희가 달려들며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흐름을 탄 대전은 3분 뒤 경기를 뒤집었다.…

## ["전체적으로 다 안 된 경기인데..." 안양에 역전패→6경기 무패 마무리, 윤정환 감독의 지적한 '경험 부족'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21413928159)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기력을 향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인천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6경기 무패를 달리던 인천은 7경기 만에 패배를 안게 됐다. 인천은 안양과 승점 33으로 동률이 됐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며 8위가 됐다. 인천은 전반 39분 이동률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김건희의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PK)을 허용했고 김동헌이 마테우스의 슛을 막아냈지만 흐른 볼을 다시 밀어 넣으면서 동점이 됐다. 후반 37분에는 악재가 연이어 발생했다. 후반 이비자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고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마테우스에게 역전골을 내주게 됐다.…

## [0-7 대패 극복! '환상 프리킥' 마테우스 멀티골 '하드 캐리', 안양 2-1 역전승→'4연패' 탈출...'후안 이비자 퇴장' 인천은 7경기 만에 패배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21310306616)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FC안양이 4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에서 마테우스의 멀티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직전 경기에서 FC서울에 0-7 대패를 당한 안양은 홈에서 역전승으로 4연패에서 탈출, 승점 33으로 7위가 됐다. 반면 리그 6경기 무패를 달리던 인천은 후반 이비자의 퇴장 속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안양과 승점 동률, 다득점에 의해 8위로 내려갔다. 안양은 김다솔이 골문을 지키며 김재현, 권경원, 이창용, 주현우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이진용과 한가람, 채현우가 중원에 위치했고 마테우스, 김운, 최건주가 공격진에 나섰다. 인천은 김동헌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 [중앙대 2023년 이후 두 번째 '3관왕'...오해종 감독 '4관왕' 도전 선언! "솔직히 예상 못 해, 내친김에 왕중왕전까지 노리겠다" \[MD합천\]](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20230853609)

_2026-08-26 · 합천군민체육공원=노찬혁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합천군민체육공원 노찬혁 기자\] 오해종 중앙대학교 감독이 4관왕을 목표로 내세웠다. 오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6일 오후 6시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용인대를 2-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반 33분 최강민의 선제골로 앞서간 중앙대는 후반 33분 이태경의 프리킥 추가골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이수호에게 만회골을 내줬으나, 남은 시간 1점의 리드를 지켜냈다. 이로써 중앙대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올 시즌 춘계연맹전과 추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 경기 후 오 감독은 "우승을 한 번 하는 것도 힘든데, 3관왕을 두 번이나 할 수 있어 정말…

## [2026년은 중앙대의 해...'이태경 결승골' 용인대에 2-1 신승! 8년 만에 정상 탈환, 올 시즌 '3관왕' 달성 \[MD합천\]](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17565131189)

_2026-08-26 · 합천군민체육공원=노찬혁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합천군민체육공원 노찬혁 기자\] 중앙대학교가 용인대학교를 꺾고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26일 오후 6시 합천군민체육공원 2구장에서 열린 '水려한합천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용인대에 2-1로 승리했다. 중앙대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우규정, 이수로, 조정현, 이탁호, 황지성, 박준, 김예준, 최강민, 이태경, 김동연, 김민성이 선발 출전했다. 용인대 역시 4-4-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배성훈, 조영제, 김민서, 김우진, 유훈, 권민세, 진동환, 박준형, 민태인, 오윤건, 홍현민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용인대가 전반 1분 만에 첫 슈팅을 가져갔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홍현민의 크로스를 진동환이 헤더슛으로…

## ["분위기 바꾸려 하겠지만 대패 트라우마 있을 것"...'4연패' 안양 상대, '6경기 무패' 윤정환 감독의 경계와 공략법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19193849610)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FC안양의 상황을 분석했다. 인천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인천은 승점 33(9승 6무 8패)으로 7위에 올라 있으며 안양은 승점 30(7승 9무 8패)으로 바로 아래인 8위를 기록 중이다. 인천은 최근 6경기 3승 3무로 무패를 달리고 있다. 3경기 연속 무승부로 답답한 흐름이 계속된 가운데 지난 주말 광주를 1-0으로 꺾으며 오랜만에 승점 3을 추가했다. 다만 경기력은 다소 아쉬웠다. 답답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후반 추가시간에 가까스로 페널티킥(PK)을 얻어냈고 이를 무고사가 성공시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인천은 김동헌이 골키퍼 장갑을 끼며 이주용,…

## [서울전 0-7 참패 이후..."패배는 잊어도 치욕은 잊지 말자" 유병훈 감독의 메시지, 4연패 탈출 위해 '공수 밸런스' 관건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19085170859)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지난 경기 완패를 돌아봤다. 안양은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홈팀 안양은 승점 30(7승 9무 8패)으로 8위를 기록 중이며 인천은 승점 33(9승 6무 8패)으로 바로 위인 7위에 올라 있다. 안양은 올시즌 가장 큰 위기를 맞이했다. 4연패에 빠지며 순위가 8위까지 떨어졌다. 안양이 K리그1 무대에서 4연패에 빠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에는 두 차례 3연패에서 위기를 탈출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홈에서 FC서울에 0-7 참패를 당했다. 전반전에만 5골을 내주면서 일방적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수비 불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연패를…

## ['4연패' 위기 탈출 절실한 안양, 홈에서 '6경기 무패' 인천 만난다...김운-마테우스vs페리어-제르소 '격돌'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18225496457)

_2026-08-26 · 안양종합운동장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최병진 기자\] FC안양이 4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안양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26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홈팀 안양은 승점 30(7승 9무 8패)으로 8위를 기록 중이며 인천은 승점 33(9승 6무 8패)으로 바로 위인 7위에 올라 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올시즌 가장 큰 위기를 맞이했다. 4연패에 빠지며 순위가 8위까지 떨어졌다. 안양이 K리그1 무대에서 4연패에 빠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에는 두 차례 3연패에서 위기를 탈출했다. 특히 지난 경기에서는 홈에서 FC서울에 0-7 참패를 당했다. 전반전에만 5골을 내주면서 일방적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수비 불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 [LG 오스틴, NC전서 구단 외인 첫 사이클링 히트…잠실구장 ‘3루타 맛집’의 추억](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2045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6 · 안승호 기자 · 경향신문:사람_

중앙 담장까지 125m ‘국내 최장’홈런 어려운 대신 3루타 잘 나와올시즌 끝나면 돔구장 리모델링프로야구 LG 외인타자 오스틴 딘(사진)이 지난 25일 잠실 NC전에서 10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때린 타구는 중견수 천재환을 넘겨 중앙 담장 하단을 맞혔다. 잠실구장의 가운데 담장까지 거리는 125m. 다른 구장이었다면 예외 없이 솔로홈런이 됐을 타구다.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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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동 매직’ 잘나가는 서울 “10년 만의 우승, 고지가 보인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2044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6 · 박찬기 기자 · 경향신문:사람_

부임 3년 만에 강한 전방 압박·빠른 공수전환 등 팀 컬러 바꿔부천FC에 1 대 0 등 최근 3연승…승점 53점으로 여유 있는 1위경인 더비, 울산·전북전 등 마지막 고비…송민규 공백도 숙제“(우승) 고지가 보이는 것 같다.”김기동 감독(사진)이 이끄는 FC서울은 지난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천FC···

##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2042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6 · 경향신문:사람_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부영그룹 회장·사진)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유학생 98명에게 약 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08년 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46개국 유학생 2945명에게 총 116억원을 지원했다.

## ['원기종-니시야 켄토 연속골' 포항, 제주에 2-1 승리! 6위로 점프...'2위' 전북 '11위' 김천과 0-0 무승부 (종합)](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609181498274)

_2026-08-26 · 노찬혁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제주SK의 무패 행진을 저지했다. 포항은 2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포항은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홍성민, 어정원, 박찬용, 전민광, 완델손, 니시야 켄토, 기성용, 김동진, 황서웅, 조상혁, 원기종이 선발 출전했다. 제주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김동준, 토비아스, 권기민, 세레스틴, 박민재, 박창준, 이탈로, 조인정, 최병욱, 김신진, 네게바가 먼저 나섰다. 포항은 전반 1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황서웅의 패스를 받은 원기종이 페널티박스 왼쪽 부근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슈팅은 수비수에 굴절된 후 골망을 갈랐다. 후반…

## [오늘의 인사-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4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6 · 경향신문:사람_

■재정경제부 ◇과장급 △정책조정총괄과장 정일 △산업경제과장 민경신 △전략경제분석과장 김혜련 △국채정책과장 박민주 △출자관리과장 박찬효 △물가정책과장 양윤영 △청년정책과장 이윤정 △국제금융과장 황희정 △국제경제과장 문기영 △신통상분석과장 최병···

## [오늘의 부고-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 모친상 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61456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6 · 경향신문:사람_

■이정례씨 별세, 오광헌 보람할렐루야탁구단 단장 모친상=26일 인천새천년장례식장. 발인 28일 (032)552-3100■정영숙씨 별세, 신진형씨·진욱 대한불교진흥원 사무국장·진연·진란·진남씨 모친상=25일 의성농협장례식장. 발인 28일 (054)832-2704■김옥녀씨 별세, 서선현·미현씨 모친상, 이순곤 비욘드포스트 부사장 장모상, 이지효 셀트리온엔터 대···

## [“긴 부상에도 기다려준 서울, 보답하고 싶었다”…‘3경기 연속골’ 클리말라의 남다른 각오](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60520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FC서울 클리말라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 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긴 부상에도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FC서울에 클리말라가 골로 보답하고 있다. 어느덧 시즌 10골로, 클리말라의 득점 행진과 함께 서울도 선두를 달리며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클리말라는 25···

## [‘고지가 보인다’는 김기동 감독…그래도 우승 얘기엔 “아직 조심스럽다” 신중](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2302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경기를 승리로 마친 뒤 팬들에게 하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을 K리그1 선두로 이끌고 있는 김기동 감독의 시야에 조금씩 ‘정상’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승을 입에 올리는 데는 여전히 조심스럽다. 무더위 속에서 이어지는 ···

## [또 서울에 막힌 이영민 감독의 아쉬움 “수비는 좋았지만 공격에서 결과 못 내 아쉬워”](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2229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이영민 부천FC 1995 감독이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이영민 부천FC 감독이 선두 팀을 상대로 준비한 수비 전략에는 만족감을 나타내면서도 공격에서 기회를 결과로 연결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했다.이 감독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

## [부천의 ‘기세’를 누른 서울의 ‘저력’…‘3연승+승점 53’ 선두 독주, 클리말라는 ‘시즌 10호골’](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2131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FC서울 클리말라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 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AS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부천FC 1995의 기세도 ‘선두’ FC 서울 앞에서는 소용이 없었다. 서울이 부천을 꺾고 우승을 향한 독주를 이어갔다.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

## [황인범·설영우 이어 18세 김예건···즈베즈다 ‘한국인 3호’ 된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2022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5 · 황민국 기자 · 경향신문:사람_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팀으로‘선배가 후배 추천’ 전통도 계속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또 한 명의 한국 선수를 영입했다. 전주성의 ‘원더보이’ 김예건(18·사진)이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는다.즈베즈다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예건과 5년 계약을 했다. 등번호는 19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생 김예건은 어릴 적부터 청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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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예은,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400호 회원](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2012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5 · 김윤숙 기자 · 경향신문:사람_

배우 신예은(사진)이 7년간 이어온 나눔을 바탕으로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 400호 회원이 됐다.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신예은 홍보대사를 필란트로피클럽 400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필란트로피클럽은 기아대책에 1억원 이상을 후원하거나 후원을 약정한 개인들의 모임이다.신예은은 2019년 베트남 아동 결연을 계기로 기···

## [수족구병에 걸린 세계랭킹 1위 셰플러…김시우·김주형도 ‘138억원 우승 경쟁’에 도전장](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1455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5 · 김석 선임기자 · 경향신문:사람_

김시우. AP연합뉴스김주형. AP연합뉴스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5일 골프닷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셰플러는 지난 주말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을 마친 뒤 자신이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밝혔다.셰플···

## [오늘의 인사-덕성여대 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1453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5 · 경향신문:사람_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신규 보임 및 전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이지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정책지원팀장 김유경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송석섭 △전력망정책관실 분산에너지과장 김기열■덕성여대 △과학기술대학장 겸 자연과학연구소장 겸 영재교육원장 정미숙 △약학대학장 ···

## [오늘의 부고-이성한 연합뉴스 콘텐츠총괄부 선임기자 부친상 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51452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5 · 경향신문:사람_

■이종백씨 별세, 성한 연합뉴스 콘텐츠총괄부 선임기자·계숙씨 부친상, 이혜지 범블 시니어 엔지니어·주호씨(재미)·김성택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책임·희택 기아차 매니저 조부상=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02)2227-7500■이권재 전 여수 봉산초교 교장 별세, 수열·미경씨·정내 바이네르 부사장(전 연합뉴스TV 경영기획실장)·광우·미진씨 부친상=···

## [‘0-7 참패’ 4연패 빠진 안양, 무너진 공·수 밸런스 다잡아야 반등한다](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1418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박찬기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FC안양이 FC서울에 0-7로 패한 경기에서 스코어를 나타내고 있는 전광판. 프로축구연맹 제공역사에 남은 충격적인 참패였다.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맞대결에서 0-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안양은 리그 4연패에 빠지며 8위(7승 9무 8패·승점 30)까지 추락했다.안양은 경기 시작 7분 만에···

## [곳곳에 잔부상, 그래도 내색않는 이기혁 “다른 선수들 생각하면 아프다는건 배부른 소리죠”](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1331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강원FC 이기혁. 프로축구연맹 제공쉴 틈 없이 달려온 만큼 몸 곳곳에서 조금씩 신호가 오고 있다. 그래도 이기혁(강원)은 그라운드에 들어서는 순간만큼은 아픈 기색을 보이고 싶지 않다고 했다. 경기에 나서고 싶어도 기회를 얻지 못하는 동료들을 생각하면 자신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조차 조심스럽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이기혁은 지난 23일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를 ···

## [‘1골 2도움’ 안양전 7-0 대승 이끈 서울 정승원, K리그1 24라운드 MVP…K리그2는 성남 빌레로](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1151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박찬기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FC서울 정승원. 프로축구연맹1골 2도움을 올리며 FC안양전 7-0 대승을 이끈 FC서울 정승원이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프로축구연맹은 25일 정승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승원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서울의 7대0 대승을 이끌었다. 정승원은 전반 7···

## [논란의 심판 판정이 바뀐다, 비심판 출신 시각 40% 이상 반영하기로](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1051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5 · 황민국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대한축구협회 앰블럼논란의 대상이었던 심판 판정을 해결하기 위한 변화가 시작됐다. 대한축구협회가 비심판 출신들의 다양한 시각을 판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했다.대한축구협회는 25일 “K리그 심판 경기운영능력 분석 및 평가를 담당하는 ‘프로심판평가협의체’(이하 협의체)의 구성을 개편하고, 최초로 비심판 출신 구성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

## [“사실확인도 없이 가족 건드려…그러는 당신 따님은?” SNS 역공 나선 김병지](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50000006/?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4 · 황민국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프로축구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사진)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온 인사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SNS를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김 대표는 24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축구 유튜버 A씨와 인터넷 언론사 대표 B씨의 주장과 보도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김 대표는 A씨를 향해 “숭실대에···

## [“법정에서 싸우자” 강원FC 대표이사 김병지, 소송 불사 선언](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41712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4 · 황민국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 | 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강원FC 김병지 대표이사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온 인사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SNS를 통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김 대표는 24일 자신의 SNS에 그동안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축구 유튜버 A씨와 인터넷 언론사 대표 B씨의 주장과 보도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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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림대전’ 승리한 서교림, 시즌 4승 선착…“이젠 ‘림솔대전’으로 불러줘요”](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2101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포천 | 김석 선임기자 · 경향신문:사람_

2006년생 동갑내기 김민솔과 대결KLPGA 챔피언십 연장 끝에 우승생애 첫 메이저·다승 단독 선두도시즌 4승 고지 선착을 놓고 벌어진 ‘솔림대전’에서 서교림(사진)이 김민솔을 이겼다. 서교림은 “이젠 ‘림솔대전’으로 불러달라”고 했다.서교림은 23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 [“일본에 또 질 수는 없지 않나…후배들에 쓴소리로 악역 할 것”](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21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진천 | 황민국 기자 · 경향신문:사람_

남자 농구 대표 주장 이승현“선수 면면, 충분히 우승 가능해이러다 또 항저우 꼴 난다 경고월드컵 예선서 조직력 재정비”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캡틴’ 이승현(34·현대모비스·사진)은 요즘 “사람이 변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후배들에게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또 일본에 질 수는 없지 않나. 후배들에게 이젠···

## [‘조선어 대사전’ 편찬한 쓰카모토 이사오 전 교수 별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1204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김종목 기자 · 경향신문:사람_

\<조선어 대사전\>을 편찬한 전 오사카 외대 교수 쓰카모토 이사오가 지난 20일 흡인성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향년 92세.오사카시 이쿠노구에서 태어났다. 교토대 언어학과를 다녔다. 일본어 기원을 공부하다 한국어에 흥미를 가진 뒤 독학으로 배웠다. 1963년 오사카 외대(현 오사카대)에 개설된 조선어학과에서 ···

## [정년 전 숨진 무극중 김종필 교사 유족, 발전기금 1600만원 기탁](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1203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경향신문:사람_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두고 세상을 떠난 충북 음성군 무극중학교 교사 김종필씨의 유족이 학교 발전기금 1600만원을 기탁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고인은 지난 5월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다음달 유가족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써달라”며 기금을 기탁했다.고인은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 지도교사로 오···

## [1980년대 드라마 ‘V’ 저항군 역할 마이클 라이트 별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12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김종목 기자 · 경향신문:사람_

한국에선 1980년대 TV 드라마 \<V\>의 저항군 일라이어스 테일러 역으로 알려진 배우 마이클 라이트가 별세했다고 미국 연예·영화 전문매체 버라이어티가 유족 성명 등을 인용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향년 70세. 아내 수전 라이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남편 마이클 라이트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가슴이 무너지고, 말로 표현할···

## [언론법학회 ‘철우언론법상’에 황용석 건국대 교수 논문 선정](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1102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경향신문:사람_

한국언론법학회는 올해 철우언론법상 논문·저서 부문 수상작으로 황용석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진)의 논문 ‘디지털 플랫폼 환경에서 허위조작정보 규제의 판단 구조 비판’을 최근 선정했다.

## [중앙대 총동문회, 발전재단 만든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2011005/?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경향신문:사람_

중앙대 총동문회(회장 김부섭·사진)는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역대 동문회장과 학생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비전 선포식을 열고 ‘비전 2030 플러스’를 발표했다. 총동문회는 내년 상반기 ‘중앙대 발전재단’을 설립해 AX 공학관 건립 등 학교 발전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조선어 대사전’ 편찬·‘저 하늘에도 슬픔이’ 번역 쓰카모토 이사오 별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155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김종목 기자 · 경향신문:사람_

\<조선어 대사전\>을 편찬한 전 오사카 외대 교수 쓰카모토 이사오가 20일 흡인성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다. 향년 92세.오사카시 이쿠노구에서 태어났다. 교토대 언어학과를 다녔다. 일본어 기원을 공부하다 한국어에 흥미를 관심을 가진 뒤 독학으로 배웠다. 1963년 오사카 외대(현 오사카대)에 개설된 조선어학과에서···

## [오늘의 인사-산업통상부, 외교부, 보건복지부 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151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경향신문:사람_

■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첨단민군협력과장 김태현 △한미통상협력과장 송지현 ◇팀장급 승진 △디스플레이가전팀장 이윤섭■외교부 △개발전략·민간협력과장 채예림■보건복지부 ◇과장급 전보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바이오융합혁···

## ['연고지 더비'서 멀티골 대폭발…7-0 대승 견인, 문선민의 목표는 우승! "자만하지 않고 달려갔으면 좋겠다"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3335793803)

_2026-08-23 · 안양종합운동장=김건호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자만하지 않고 항상 달려갔으면 좋겠다."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썼고, 리그에서는 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문선민은 선발 출전해 2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그는 전반 7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정승원이 떨궈준 공을 밀어 넣으며 선취골을 터뜨렸다. 이어 문선민은 서울이 2-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31분 수비수를 제친 뒤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후 서울은 4골을 더 추가하며 7점 차 승리를 거뒀다. 문선민은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감독님께서 안양을 분석하신…

## [“가장 큰 죄는 재미없는 사람이 되는 것”···미드 ‘V’ 배우 마이클 라이트 별세…향년 70세](https://www.khan.co.kr/article/20260823144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people_news)

_2026-08-23 · 김종목 기자 · 경향신문:사람_

한국에선 1980년대 TV 드라마 \<V\>의 저항군 일라이어스 테일러 역으로 알려진 배우 마이클 라이트가 별세했다고 미국 연예·영화 전문매체 버라이어티가 유족 성명 등을 인용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향년 70세.아내 수전 라이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남편 마이클 라이트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가슴이 무너지고, 말로 표현할 ···

## [전북도 잡고 포항도 눌렀다…승격팀 부천의 ‘도장깨기’](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31420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3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부천FC 1995 선수들이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상준의 쐐기골이 터진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시간이 지날수록 무서워진다. 올해 K리그1에 승격한 부천FC 1995가 강팀들을 연이어 격파하며 잔류를 넘어 파이널A(1~6위)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부천은 22일 부천종···

## ['연고지 더비'에서 1골 2도움 미친 활약 정승원…'MVP' 세리머니 후 경고에 "도발하려는 의미 아니었다"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3331748272)

_2026-08-23 · 안양종합운동장=김건호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도발하려는 의미 아니었다." 정승원(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7-0 대승에 기여했다. 정승원은 전반 7분 문선민의 득점을 도왔다. 왼쪽 측면에서 김진수가 올린 공을 정승원이 머리에 맞혀 골문 앞에 떨궜다. 문선민이 밀어 넣으며 선취골을 터뜨렸다. 전반 13분 정승원이 이날 경기 두 번째 도움을 수확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가까운 포스트로 공을 올렸고 바베츠가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후 서울은 문선민, 클리말라, 안데르손의 득점에 힘입어 전반전을 5-0으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서울이 분위기를 이어갔다. 후반 8분 정승원이 페널티 박스…

## [멈추지 않는 ‘김상식 매직!’…태국에 2-0 완승 거둔 베트남, 현대컵 2연패 ‘눈 앞’](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30851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2 · 윤은용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베트남 축구협회 페이스북 캡처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숙적’ 태국을 상대로 또 한 번 웃었다.베트남은 2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1차전에서 태국을 2-0으로 완파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뒤 후반 응우옌 하이 롱과 응우옌 꽝 하이가 차례로 ···

## [홈에서 '연고지 더비' 0-7 대패…고개 숙인 안양 유병훈 감독 "1000% 제 잘못"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2103052881)

_2026-08-22 · 안양종합운동장=김건호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1000% 제 잘못이다." FC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서울과의 맞대결에서 0-7로 대패했다. 안양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7승 9무 8패 승점 30으로 7위다. 안양은 전반전에 문선민, 바베츠, 문선민, 클리말라, 안데르손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무너졌다. 후반전에도 반전은 없었다. 정승원과 이승모에게 추가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다. 안양은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점수 차 패배를 당했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중요한 경기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죄송하다. 오늘(22일) 경기의 책임은 100%가 아닌 1000% 내 잘못이다. 팬들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주신 점에…

## [이승우-김현석, 왜 충돌했나…‘현대가 더비’ 충돌 전말](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8230755003/?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soccer_korea-soccer)

_2026-08-22 · 김세훈 기자 · 스포츠경향:국내축구_

이승우 등 전북 선수들이 지난 22일 울산전에서 선취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프로축구연맹프로축구 K리그1 경기 도중 선수와 상대 팀 감독이 직접 언쟁을 벌이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2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울산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현대가 더비’에서 후반 30분 교체되는 전북 이승우가 김현석 울산 감독과 거칠게···

## [화려한 신고식! '뉴페이스' 루이스, 수원 삼성 구했다.....환상 프리킥 결승골→천안에 1-0 승리! '김해 격파' 수원FC는 2위 차지 (종합)](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2172682838)

_2026-08-22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수원 삼성이 루이스의 데뷔골로 승리를 따냈다. 수원은 22일 오후 7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천안시티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수원은 승점 44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루이스가 팀을 구했다. 이적시장 마감날에 수원 이적을 확정한 루이스는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11분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프리킥을 그대로 득점으로 연결하며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김해FC에 프리조와 하정우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2위(승점 40)로 올라섰다. 부산 아이파크는 대구FC 원정에서 1-1로 비기며 최근 6경기 2무 4패 부진이 이어졌다. 부산은 승점 38로 5위까지 떨어졌고 대구는…

## ['연고지 더비' 적지에서 7-0 대파…사령탑 대만족 "이렇게 완벽한 경기는 처음"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2000774565)

_2026-08-22 · 안양종합운동장=김건호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이렇게 완벽한 경기는 처음인 것 같다."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구단 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또한 구단의 리그 최다 점수 차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전반에만 5골을 몰아쳤다. 전반 7분 문선민의 득점으로 앞서간 서울은 전반 13분 바베츠, 전반 31분 문선민, 전반 35분 클리말라, 전반 44분 안데르손의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후반전에도 서울은 자비가 없었다. 후반 8분 정승원의 득점으로 도망갔고 후반 13분 이승모가 쐐기를 박았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서울 김기동 감독은 "큰 승리를 팬들에게 안겨줄 수 있어서…

## ['이승우vs김현석 감독' 신경전 발발...'모따 결승골' 전북, '현대가 더비'에서 울산 1-0 격파하며 위기 탈출! 부천은 포항에 3-0 완승 (종합)](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1344630901)

_2026-08-22 · 최병진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전북 현대가 위기에서 탈출했다. 전북은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이자 ‘현대가 더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결승골은 후반 9분에 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이동준이 돌파 후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모따가 헤더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8분에는 신경전이 발생하기도 했다. 전북의 이승우와 울산 HD와의 김현석 감독이 서로 언쟁을 벌이면서 그라운드가 어수선해졌다. 이후 울산은 동점골을 위해 공세를 펼쳤으나 전북이 무실점에 성공했다. 리그에서 3경기 만에 승리를 따낸 전북은 승점 37로 울산과 동률을 이뤄냈다. 부천FC는 같은 날 펼쳐진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갈레고, 가브리엘, 김상준의…

## ['골골골골골골골' 서울, '연고지 더비'에서 안양 대파…7-0 완승→구단 역대 최다 득점 차 승리 \[MD현장\]](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82221190849404)

_2026-08-22 · 안양종합운동장=김건호 기자 · 마이데일리_

\[마이데일리 = 안양종합운동장 김건호 기자\] '연고지 더비'에서 서울이 대승을 거뒀다. FC서울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FC안양과의 맞대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4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한 서울은 15승 5무 4패 승점 50으로 1위다. 안양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7승 9무 8패 승점 30으로 7위다. 서울은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앞서 2023년 7월 12일 수원FC전에서 7-2로 승리한 바 있다. 또한 구단의 리그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도 세웠다. 안양은 4-3-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김정훈이 골문을 지켰다. 김동진, 권경원, 이창용, 강지훈이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 크네제비치, 김정현, 마테우스가 중원에서 호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