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주시의회 정용학 의원(사진제공=충주시의회) © 팝업뉴스 하인규 기자 (충주=팝업뉴스)하인규 기자=충주시가 지방재정 건전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지만, 매년 반복되는 대규모 순세계잉여금과 불용액을 줄이고 변화한 인구구조에 맞게 예산을 재배분하기 위해서는 외부 전문기관의 종합적인 재정진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주시의회 정용학(국민의힘 다선거구/용산,지현,호암,적동,달천)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9기 출범은 예산편성의 관행과 재정 구조를 전면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일반회계 예산의 체질 개선과 전문 재정진단 용역 추진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충주시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동급 지방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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