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보건·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남광주 행복버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데이뉴스신문 = 김형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일 광산구 평동 봉정마을에서 ‘찾아가는 행복버스’를 운영하며 통합 이후 처음으로 서비스 지역을 광주권역까지 확대했다. 기존 전남지역 농어촌·도서·산간마을을 중심으로 운행해 온 행복버스는 이날 봉정마을 주민들에게 기초검진과 이·미용 등 보건·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복버스는 기초검진, 칼갈이, 이·미용, 네일아트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남국악단의 국악공연도 함께 열려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2021년 첫 운행을 시작한 찾아가는 행복버스는 사회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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