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Amplifier

Blog

마이데일리

뉴미디어 마이데일리

mydaily.co.krSource feed ↗10 posts

Live Last read · last published · next check

Written by

Latest posts

MBC, 내년까지 LCK 결승 생중계…3년 연속 지상파 편성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MBC가 올해와 내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을 생중계한다. 지난해 지상파 최초로 LCK 결승전을 중계한 데 이어 2027년까지 3년 연속 결승전을 지상파에 편성한다. 20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LCK는 MBC와 2026년과 2027년 결승전 생중계를 위한 2년 계약을 체결했다. MBC는 지난해 젠지와 한화생명e스포츠가 맞붙은 LCK 결승전을 지상파 최초로 생중계했다. 양측은 LCK를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콘텐츠로 확대하기 위해 계약을 연장했다. 올해 LCK 결승전은 오는 9월13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다. 결승 진출전은 하루 전인 12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MB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결승전도…

11년 이어온 ASL 시즌22 개막…Google Play 공식 스폰서 참여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의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 리그 ‘Google Play ASL 시즌22’가 17일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결승전은 아이스링크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14일 SOOP에 따르면 ‘Google Play ASL 시즌22’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4강 A조 경기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Google Play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ASL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전략게임(RTS)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는 SOOP의 오리지널 e스포츠 리그로 올해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개막전인 A조에는 유영진, 배성흠, 김택용, 김윤중이 출전한다. 18일 B조에는 조기석, 김재현, 김성대, 이영한이 나서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대회 ‘2026 PMWC’ 개막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상위 국제 대회인 ‘2026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PMWC)’이 개막했다. 세계 32개팀이 총상금 300만달러를 놓고 경쟁한다. 6일 크래프톤은 2026 PMWC가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e스포츠 월드컵(EWC)’과 연계해 개최된다. 한국 대표로는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DRX가 출전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 6월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마카오 인비테이셔널 2026(PMMI 2026)’에서 우승했다. 키움DRX는 같은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대회는 그룹 스테이지와 서바이벌 스테이지, 그랜드 파이널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참가팀을 2개…

SOOP, LCK 3라운드 한·영·중 다국어 생중계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3라운드를 한국어·영어·중국어로 생중계한다. 경기 시청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미션과 드롭스, 스트리머 응원 방송 등도 선보인다. SOOP은 2026 LCK 정규 시즌 3라운드 개막에 맞춰 다국어 중계와 팬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SOOP은 시즌 개막부터 제공해 온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번체 중계를 3라운드에서도 이어간다. 중계는 웹과 모바일 앱을 비롯해 SOOP TV 케이블 채널, 인터넷TV(IPTV), 스마트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LCK 공식 방송국에서는 경기 시청과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미션과 드롭스를 운영한다. 참여 이용자에게는 경품을 제공한다. 3라운드 기간 공식…

LCK MSI 대표 선발전 티켓 예매 시작…원주서 최종 승부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다음 달 열리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할 LCK 대표 두 팀을 가리는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정규 시즌 상위권 팀들이 MSI행 마지막 승부를 펼치는 만큼 팬 관심도 커지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는 20일 ‘2026 LCK Road to MSI’ 3~5라운드 티켓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대표 선발전은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 종료 시점 기준 상위 6개 팀이 참가해 MSI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는 무대다. 1~2라운드는 서울 종로 ‘LCK 아레나’에서 열린다. 정규 시즌 5위와 6위가 1라운드에서 맞붙고, 승리 팀이 4위 팀과 2라운드를 치른다. 여기서 살아남은 한 팀만이 강원 원주에서 열리는 최종 3~5라운드에…

‘페이커’·‘제우스’ 뜬다…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표 후보 36인 확정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e스포츠 국가대표 최종 파견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해 국내 대표 프로게이머들이 대거 포함되며 다시 한번 ‘드림팀’ 구성이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8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최종 파견 후보 선수 36인을 발표했다. 이번 대표 후보는 종목별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와 지도자 추천을 거쳐 선정됐으며, 이후 이의신청 절차와 대한체육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는 총 11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이 가운데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파이터6’, ‘철권8’, ‘포켓몬 유나이트’,…

SOOP, 식목일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스트리머 100명 참여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이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 콘텐츠를 확대했다. 봉사활동을 라이브 콘텐츠로 연결해 플랫폼 참여도를 높이는 전략이다. 6일 SOOP은 식목일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 ‘로맨틱 가든’에서 열렸다. 약 100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해 백일홍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녹지 확대와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콘텐츠 연계도 이뤄졌다. 스트리머들은 10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나무를 심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단순 봉사를 넘어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된 구조다. 행사 이후에는 서울랜드 주요 공간을 탐방하는 콘텐츠도 이어졌다. 자연 환경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각 스트리머…

SOOP, 2026 LCK 생중계 확대…멀티 플랫폼·참여형 콘텐츠 강화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중계에 나선다. 멀티 플랫폼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31일 SOOP은 4월 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10개 팀이 참가하는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성적에 따라 상위 5개 팀과 하위 5개 팀으로 나뉘어 후반부 경쟁이 이어진다. 중계 환경도 확대됐다. PC와 모바일 앱뿐 아니라 태블릿, 케이블TV, IPTV, 스마트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화질 스트리밍을 통해 접근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공식 중계와 함께 스트리머가…

SOOP ‘ASL 시즌21’, 24강 2주차 돌입…이영호·이제동 출격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SOOP의 대표 e스포츠 리그 ‘ASL 시즌21’이 24강 2주차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레전드 선수들의 출격이 이어지며 흥행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30일 SOOP은 ‘ASL 시즌21’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진행되며 Google Play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3일 개막 이후 1주차 경기에서 6명이 16강 진출을 확정하며 경쟁이 본격화됐다. 2주차는 조별 핵심 매치업이 뚜렷하다. 30일 열리는 D조에서는 테란 중심 조합 속에서 저그 김윤환의 전략이 변수로 꼽힌다. 31일 E조에서는 테란 간 맞대결이 집중된다.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전이 예정되며 경기력과 운영 능력에 관심이…

LCK 우승 후보 ‘젠지’ 독식…개막 전 판세 ‘1강 구도’ 형성

[마이데일리 = 박성규 기자] LCK 개막을 앞두고 우승 판도가 사실상 ‘젠지 1강’으로 좁혀졌다. 참가 팀 감독 대부분이 젠지를 우승 후보로 지목하며 시즌 초반 경쟁 구도가 선명해지는 모습이다. 27일 라이엇 게임즈는 전날 서울 종로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고 10개 팀 감독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즌 전망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데이에서 가장 주목받은 대목은 우승 후보 지목 결과였다. 젠지를 제외한 9개 팀 감독이 모두 젠지를 우승 후보로 꼽으며 사실상 만장일치 평가가 나왔다. 각 팀 감독들은 젠지에 대해 “선수 개개인의 기량이 뛰어나고 실수가 적은 팀”이라며 전반적인 전력 완성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에 대해 유상욱 젠지 감독은 경쟁 팀으로 T1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