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홈 경기장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이강인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지난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를 이끌었다. AT마드리드는 말라가를 상대로 전반전 동안 상대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후반 12분 마르틴, 오르티스, 멘도자를 빼고 이강인, 바에나, 시메오네를 출전시켜 승부수를 띄우며 공격진을 대거 교체했다. 이후 AT마드리드는 후반 25분 이강인의 선제골을 성공시켜 경기를 앞서 나갔다. 이강인은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이어받아 드리블 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에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맨유는 발레바 영입에 대한 최종 합의에 가까워진 가운데 브라이턴과 계속해서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조만간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올여름 맨유의 최우선 과제는 중원 보강이었다.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에 이어 발레바까지 맨유에 합류하면 중원 보강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지난해 여름에도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당시 브라이턴이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라는 높은 몸값을 요구했고 맨유는 영입을 포기했다. 브라이턴에 잔류한 발레바는 지난 시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고 몸값도 낮아졌다.…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오현규가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베식타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본선행 가능성을 높였다. 베식타스는 21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스타디움에서 열린 잘기리스(리투아니아)와의 2026-27시즌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3-0으로 이겼다. 플레이오프 1차전을 완승으로 마친 베식타스는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본선행을 확정하게 됐다. 베식타스는 잘기리스전에서 경기시작 6분 만에 오현규가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오현규는 코너킥 상황에서 팀 동료 이을마즈가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해 잘기리스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베식타스는 전반 12분 무리요가 추가골을 터뜨려 점수 차를 벌렸다. 베식타스는…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할 수 있을까.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프랑스 축구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자 중 한 명이 이적시장 마감 전 리버풀이 바르콜라를 영입할 가능성에 대해 중대한 소식을 전했다"며 "그는 이적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펜웨이스포츠그룹(FSG)이 최종적으로 합의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적료도 공개했다"고 전했다. 바르콜라는 지난 시즌 막판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PSG를 떠나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 리버풀은 바르콜라에게 관심을 보이는 구단 중 한 팀이다. 바르콜라 역시 리버풀 이적에 긍정적인 상황이다. 하지만 걸림돌은 이적료다. PSG는 협상에서 완강한 태도를…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무대 복귀전 맹활약에 대해 프랑스도 관심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2-0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25분 팀 동료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이어받아 드리블 돌파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 홈 데뷔전에서 데뷔골까지 터뜨린 가운데 4시즌 만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랑스 르피가로는 21일 '이강인은 새로운 영웅, 경이로운 선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환상적인 득점으로 스페인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력 보강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1일(한국시각) "맨유는 1년 동안 영입을 추진해온 끝에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의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에 가까워졌으며, 이후 두 명의 선수가 추가로 합류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에 따르면 맨유와 브라이턴이 발레바 이적에 대한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 맨유는 6500만 파운드(약 1230억 원) 규모의 첫 번째 제안을 건넸지만, 브라이턴이 원하는 금액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올여름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한 데 이어 발레바까지 품을 것으로 보인다. 중앙 미드필더 세 명을 데려온 맨유는 이제 왼쪽 풀백…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가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나타낸 알바레스 설득을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아스 등은 21일 'AT마드리드는 알바레스의 아스날 이적에 합의했지만 선수가 거부했다. AT마드리드는 알바레스를 잔류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알바레스의 바르셀로나 이적은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AT마드리드는 알바레스 이적에 대한 입장이 달라졌다. 알바레스가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나타낸 후 클럽 경영진은 이적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클럽이 제시한 한 가지 분명한 조건은 바르셀로나가 아닌 아스날로 이적해야 하는 것'이라면서도 '알바레스는 여전히 아스날 이적 의지가 없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으로 판 더 벤이 선임됐다. 토트넘의 데 제르비 감독은 21일 영국 스탠다드 등을 통해 "새 주장은 판 더 벤이다. 두 번째는 포로, 세 번째는 데이비스, 네 번째는 매디슨, 다섯 번째는 그레이"라고 전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주장단에 5명의 선수를 선임한 것에 대해 "경기장 안에 여러 명의 주장이 있어야 하고 각자 위치를 명확히 해야 하기 때문이다. 선수들 모두 주장이나 주장단에 속할 자격이 있다. 주장이냐 아니냐는 선수의 인성이나 열정과는 관계없다"고 언급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을 강등 위기에서 구해냈던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3개월은 정말 힘들었지만 지난 시즌의 일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지난 시즌은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됐다. 이제 새로운…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외계인' 호나우지뉴(라벤나 FC)가 선수로 돌아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각) "호나우지뉴는 이탈리아 세리에C 라벤나의 새 선수로 공식 소개되는 자리에서 46세의 나이에 라벤나와 계약했으며, 승리하고 동료 선수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팀이 '환상적인' 시즌을 보내도록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호나우지뉴는 축구계 전설이다. 그레미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파리 생제르맹(PSG), 바르셀로나, AC 밀란 등 유럽 무대에서 활약했다. 2011년 1월 플라멩구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를 떠난 그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케레타로, 플루미넨시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 뒤 2015년 9월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그는 무려 11년 만에 선수로 복귀해…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적응을 도운 히메네스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AT마드리드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에서 팀 동료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이어받아 드리블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는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득점 후 벤치에 있는 수비수 히메네스에게 달려가 포옹을 나누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을 마친 후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매체를 통해 "히메네스가 나에게 '교체 출전해…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브리엘 제주스(아스널)가 두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미러'는 20일(한국시각) "아스널은 제주스에 대한 에버턴과 입스위치 타운의 문의를 받았으며, 제주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며 "과거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제주스는 9월 이적시장 마감 전 아스널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제주스는 2022년 7월 맨시티에서 아스널로 이적했다. 그는 2022-23시즌 33경기 11골 8도움, 2023-24시즌 36경기 8골 10도움을 기록했고 2024-25시즌 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재활을 마친 제주스는 지난해 12월 복귀한 뒤 주로 교체 자원으로 활용되며 27경기 6골 2도움이라는 성적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의 말라가전 활약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강인은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교체 출전 후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 터뜨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2-0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이강인은 한츠코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쪽 측면부터 페널티에어리어 정면까지 드리블 후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AT마드리드와 말라가의 경기최우수선수를 선정하는 팬투표를 진행한 가운데 이강인은 5170명 중 3689명의 표를 받아 압도적인 득표와 함께 경기최우수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AT마드리드 홈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가운데 스페인 현지 매체의 극찬도 이어졌다. 스페인 마르카는…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시즌 개막전 승리를 합작한 이강인과 바에나의 인연이 재조명받았다. AT마드리드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말라가에 2-0 승리를 거뒀다. AT마드리드는 전반전 동안 말라가 수비 공략에 고전한 가운데 이강인과 바에나는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어 선제골과 추가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AT마드리드는 말라가를 상대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 12분 마르틴, 오르티스, 멘도자를 빼고 이강인, 바에나, 시메오네를 출전시켜 공격진에 변화를 줬다. AT마드리드는 후반 25분 이강인이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강인은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이어받아 드리블 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루이스 홀(뉴캐슬 유나이티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을 원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맨유는 뉴캐슬의 왼쪽 풀백 홀 영입과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며 "벤 제이콥스는 홀이 맨유 이적을 원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맨유는 올 시즌 선수단 보강에 힘을 쓰고 있다. 칼 달로우, 안드레이 산투스, 유리 틸레만스를 영입했다.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영입에도 가까워졌다. 맨유의 다음 타깃은 레프트백이다. 루크 쇼와 주전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자원을 데려오길 원한다. 맨유와 연결되는 선수 중 한 명은 홀이다. 첼시 유스 출신인 홀은 2023년 8월 뉴캐슬로 임대를 떠났고 한 시즌을 보낸 뒤 완전 이적했다. 그는 뉴캐슬에서 102경기에…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홈 데뷔전에서 이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강인에 대한 극찬이 이어졌다. AT마드리드는 20일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2-0으로 이겼다. AT마드리드는 일부 주축 선수들이 팀합류 지연 등 다양한 이유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가운데 말라가를 상대로 전반전 동안 고전했다.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12분 이강인을 교체 투입해 승부수를 띄웠고 이강인은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팀 동료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이어받아 드리블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골문 구석을 갈랐다. 네 시즌 만의 스페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오현규(베식타시)가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뒤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베식타시는 21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유무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 1차전 FK 카우노 잘기리스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오현규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오현규는 전반 6분 선취골을 터뜨렸다. 코너킥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리드반 일마즈가 올린 공을 헤더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분위기를 탄 베식타시는 전반 12분 아미르 무리요의 득점으로 도망갔다. 이어 후반 15분 오현규가 페널티킥을 유도했고 오르쿤 쾨크취가 골망을 가르며 쐐기를 박았다. 오현규는 올 시즌 6경기 만에 마수걸이포를 터뜨렸다. 튀르키예 '줌후리예트'에…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드몽 탑소바(바이어 레버쿠젠)를 노린다. 영국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각) "탑소바가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세 구단의 주요 수비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며 "파악한 바에 따르면 맨유,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모두 레버쿠젠의 중앙 수비수 탑소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탑소바는 2020년 1월 비토리아 기마랑이스를 떠나 레버쿠젠에 합류했다. 그는 레버쿠젠의 핵심 중앙 수비수로 활약했다. 특히 2023-24시즌 주전 센터백으로 경기에 나서며 팀의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과 DFB 포칼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에도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탑소바는 올해 초 레버쿠젠과 계약을 5년 연장했다. 그의 계약은 2031년 6월…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이강인이 시즌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AT마드리드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네 시즌 만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복귀전을 치른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AT마드리드는 말라가와의 맞대결에서 루크만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오르티스와 마르틴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바리오스, 멘도자, 코케는 중원을 구성했고 마르티네스, 한츠코, 노르망, 도밍게스가 수비를 책임졌다. 골키퍼는 오블락이 출전했다. AT마드리드는 말라가를 상대로 득점없이 전반전을 마친 가운데 후반전 시작과…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영입에 근접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1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사비뉴 영입을 두고 맨시티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Here we go!"라며 "구단 간 구두 합의가 이뤄졌으며, 사비뉴는 토트넘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동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약 1430억 원)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세부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비뉴는 2024년 7월 맨시티에 입단했다. 그는 2024-25시즌 48경기 3골 13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토트넘은 그의 활약을 유심히 지켜봤고 LAFC로 떠난 손흥민의 대체자로 낙점했다. 하지만 당시 맨시티는 사비뉴를 내보낼 생각이 없었고, 결국…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엔드릭(레알 마드리드)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리버풀이 브라질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유망주 엔드릭 영입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드릭은 2022년 레알 마드리드와 5100만 파운드(약 960억 원) 규모의 이적에 합의한 뒤 2024년 7월 팀에 합류했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엔드릭이었다. 이적 첫 시즌 교체 자원으로 활용되며 37경기 7골 1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하지만 엔드릭은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완전히 입지를 잃었다. 전반기 3경기 출전에 만족해야 했다. 겨울 이적시장이 열린 뒤 리옹으로 임대를 떠났고 리옹에서 21경기 8골 8도움이라는 성적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첫 경기에서부터 골감각을 과시했다. 이강인은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말라가를 상대로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강인은 한츠코의 로빙 패스를 오른쪽 측면에서 이어받아 드리블 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골문 구석으로 들어가는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골에 이어 바에나의 추가골에 힘입어 말라가전을 완승으로 마쳤다. AT마드리드의 시메오네 감독은 이강인의 교체 투입을 앞두고 과감한 슈팅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역대급 임펙트를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아틀레티코로 이적하며 스페인 무대에 복귀했다. 말라가전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그는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12분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한츠코의 롱패스를 받고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갔다. 그러자 공간이 생기자 그대로 왼발 슈팅을 시도했고 공은 골망 오른쪽을 흔들었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골이자 2026-27시즌 라리가 첫 골이 터진 순간이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40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이어간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각) 영국 '기브미스포츠'의 팟캐스트 '마켓 매드니스'를 통해 "확실히 토트넘 공격진에는 3명의 영입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윙어 2명과 중앙 공격수 1명을 예상한다. 계속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분위기다. 토트넘이 3명의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협상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것이 계획이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위에 머물렀다. 시즌 최종전까지 잔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지만, 에버턴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극적으로 잔류하는 데 성공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막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며 분위기 반전에…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교체 출전한 LAFC가 콜로라도 원정에서 패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커머스시티에서 열린 콜로라도 래피즈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0-1로 졌다. LAFC는 콜로라도에 패해 10승4무7패(승점 34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하게 됐다. LAFC는 이날 패배로 리그 선두 밴쿠버(승점 37점)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LAFC의 손흥민은 콜로라도전에서 후반 19분 교체 출전해 30분 가량 활약했다. 손흥민이 LAFC의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은 지난 5월 열린 샌디에이고전 이후 14경기 만이다. 손흥민은 콜로라도전에서 한 차례 슈팅을 때렸지만 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최근 MLS…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영입에 다가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브라이튼과 발레바 이적에 대해 합의했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6,500만 파운드(약 1,230억원)”라고 보도했다. 발레바는 카메룬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중원 지역에서 뛰어난 기동력을 자랑한다. 그는 2022-23시즌부터 브라이튼에서 활약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지난 여름에는 맨유의 관심을 받았다. 중원 보강을 노린 맨유는 발레바를 주요 타깃으로 낙점했고 영입에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이적료가 걸림돌로 작용했다. 브라이튼은 발레바의 몸값을 1억 파운드(약 1,890억원)로 고수했다. 발레바도 드림 클럽이라고 밝힌 맨유…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파트리스 에브라가 마커스 래시포드(맨유)에게 조언을 건넸다. 맨유 유스 출신인 래시포드는 2024년 12월 당시 감독이었던 후벵 아모림(현 AC 밀란 감독)과 갈등을 빚으며 맨유에서의 생활이 꼬이기 시작했다. 래시포드는 2025년 2월 애스턴 빌라로 임대를 떠났고 짧은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맨유로 복귀했다. 그는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한 시즌 동안 임대를 떠났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49경기 14골 14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지만, 바르셀로나는 3000만 유로(약 490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 래시포드는 맨유로 복귀했다. 여전히 이적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현재로서는 맨유 잔류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맨유에서 통산…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라리가 사무국이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로 이적했고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12분에 교체 출전하며 라리가 복귀 후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강인은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 머물러 있다가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받아냈다. 이어 중앙으로 볼을 몰고 들어간 뒤 수비수를 벗겨낸 뒤 그대로 왼발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그대로 골대 상단 오른쪽을 가르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데뷔골이자 2026-27시즌…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과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의 말라가전 승리를 합작한 바에나가 이강인의 기량을 높게 평가했다. AT마드리드는 20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말라가전에서 후반 12분 교체 출전해 후반 25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AT마드리드는 이강인과 바에나의 연속골에 힘입어 말라가전을 완승으로 마쳤다. AT마드리드는 말라가를 상대로 루크만이 공격수로 출전했고 오르티스와 마르틴이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바리오스, 멘도자, 코케는 중원을 구축했고 마르티네스, 한츠코, 노르망, 도밍게스가 수비를 책임졌다. 골키퍼는 오블락이 출전했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득점 후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와 포옹을 한 이유를 공개했다. 아틀레티코는 20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펼쳐진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0-0으로 진행되던 후반 12분 교체 투입되면서 라리가 복귀전을 치렀다. 후반 25분에는 선제골까지 터트렸다. 이강인은 한츠코의 패스를 받아 오른쪽 측면에서 안쪽으로 볼을 몰고 들어갔고 페널티 박스 부근에서 환상적인 왼발 슈팅으로 골대 오른쪽 상단을 갈랐다. 아틀레티코는 후반 40분 알렉스 바에나의 추가골로 완승을 거뒀다. 이강인은 경기…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칭찬이 멈추지 않는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말라가와의 맞대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1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33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비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교체 투입 직후부터 두 차례 중거리 슈팅을 시도한 그는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뒤 공을 몰고 중앙으로 파고들었고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아틀레티코는 후반 40분 알렉스 바에나의 프리킥 득점으로 쐐기를 박으며 개막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강인은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에 합류했다.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