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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中 텐센트 뮤직 어워즈 출격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82메이저(조성일·남성모·박석준·윤예찬·황성빈·김도균)가 중화권 대표 음악 시상식에 오른다. 82메이저는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텐센트뮤직의 'TMElive International Music Awards 2026(이하 2026 TIMA)'에 출연한다. 'TIMA'는 텐센트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이 주관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82메이저는 독보적인 무대 소화력을 발휘하며 중화권 팬들을 사로잡는다. 지난 앨범 타이틀곡 '사인(Sign)'을 비롯해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굴 무대를 준비했다. 강렬한 댄스와 완벽한 라이브가 어우러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를 완성할 계획이다. '사인'을 통해 중국 음악 시장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82메이저는 QQ뮤직…

"오상진이 아니라 김소영 닮았네"…4개월 아들 "벌써 기어다녀"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소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22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나 오수호, 이제 다음 주부터 기어다니려고. #이동능력획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수호 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엄마를 똑 닮았다", "웃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벌써 기어다닐 때가 됐다니" 등 열띤 반응을 보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난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23년 둘째 임신 후 유산이라는 아픔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으나, 지난 4월 건강하게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큰 축하를…

김재중, 18년만 KBS '뮤뱅' 뚫고 울컥…"남들에겐 별거 아닌 출연이겠지만"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이 18년 만에 '뮤직뱅크' 무대에 오른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재중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18년 만의 뮤직뱅크 출연은 저에게 단순한 방송 출연이 아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남들에겐 별거 아닌 출연에 불과하겠지만.. 그 많은 시간을 견뎌준 팬들과 멈추지 않고 음악을 이어온 시간이 함께 만들어 낸 날이라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이어 "18년이라는 시간을 넘엉 다시 이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1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준비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대기실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이은지, 러닝으로 10kg 빼더니…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자태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꾸준한 러닝으로 가꾼 건강미를 뽐냈다. 이은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이 너무 좋은걸, 여름 좋아 걸”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은지는 바닷가등을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홀터넥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벤치에 앉아 당당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모자를 깊이 눌러쓴 채 줄무늬 튜브톱 수영복도 소화했다. 물속에 몸을 담그고 수영을 즐기는 자유로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묻어났다. 앞서 이은지는 러닝을 통해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은지랑 이은지’에서 “한창 먹을 때는 65kg이었는데 지금은 56kg 정도”라며…

노홍철x박명수, 세월 흘러도 그대로…'무도 키즈' 반가운 투샷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박명수가 ‘무한도전’으로 인연을 맺은 김태호 PD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밌고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전날 열린 영화 ‘더 드라마’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더 드라마’는 김태호 PD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TEO가 처음으로 국내 영화 배급에 참여한 작품이다.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넘어 영화 배급으로 영역을 넓힌 김태호 PD를 응원하기 위해 ‘무한도전’ 동료들이 영화관을 찾은 것.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와 노홍철은 극장 좌석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어깨를 맞댄 채 환하게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과거…

"짧은 인생, 배낭 메라"…전현무 힐링 여행에 '나혼산' 시청률도 터졌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22일 개인 SNS 계정에 "어찌 보면 참 짧은 인생. 조금만 용기를 내어 쳇바퀴에서 살짝 빠져나오면, 몰랐던 세상과 일찍이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된다.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배낭을 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카자흐스탄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며 힐링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행 경비 알려주세요", "저도 가고 싶어요", "너무 부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시청률 6.6%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핵심 소비층인 2054 시청률…

'재산 1000억설' 지드래곤, "모바일 뱅킹 못해" 깜짝 고백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모바일 은행 업무에 서투르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는 그룹 빅뱅 멤버들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가 유재석에게 "스마트폰으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냐"고 묻자 유재석은 "한다"고 답한 반면, 지드래곤은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놀란 유재석이 "은행 업무를 못 보면 그 많은 재산은 어떻게 관리하냐"고 묻자, 지드래곤은 "자산관리사가 따로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관리해 주시는 분이 있더라도 본인이 직접 체크해야 한다"며 조언을 건넸다. 하하가 "나는 기계도 못 믿어서 직접 은행에 간다"고 하자, 지드래곤은 "은행에 직접 가서 창구 직원분과 대화하며 처리하는 건 하지만, 모바일뱅킹은 할 줄…

장윤주, 영국 가더니 '노브라' 선언…"서울보다 과감한 선택"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영국에서 한층 과감해진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영국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서울에서보다 조금은 과감한 선택들.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영국 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자연스러운 옷차림에서도 톱모델다운 늘씬한 실루엣과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서울을 벗어나 더욱 자유롭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즐기는 장윤주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편안함을 택한 ‘노브라’ 패션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장윤주는 모델 활동 당시 속옷 자국이 남는 것을 꺼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았던 경험을…

"귀화하고 뭐 하는 거냐" 강남, 日 우익 배우 홍보했다 뭇매…"아내가 국가대표인데"[MD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우익 성향 논란이 있는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를 홍보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한국으로 귀화한 강남이 광복절 직후 가미카제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인물을 초청하고 응원까지 당부한 것은 경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강남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매운 음식을 먹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어 21일에는 소셜미디어에 그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더 잘할 것 같다. 정말 똑똑하고 착한 소타를 많이 응원해달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러나 후쿠시 소타의 과거 행적이 조명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그는 2015년 후지TV 다큐멘터리 '우리에게 전쟁을 가르쳐주세요'에 출연해 자신의 조부가…

효민, 결혼 후에도 독한 자기관리…감탄 부르는 ‘애플힙’ 뒤태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탄탄한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올해 목표. 운동 100회 채우기”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검은색 홀터넥 운동복에 보랏빛 레깅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옆모습을 촬영한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힙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꾸준한 운동이 만들어낸 균형 잡힌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영상 속 효민은 운동 장갑을 착용한 채 랫 풀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근력 운동에 집중했다. 상체와 하체를 고르게 단련하며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남다른 자기관리가 엿보였다.…

이연 "'경주기행' 위해 10kg↑, '대군부인' 위해 10kg↓"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극장에 걸리는 상업 영화의 주연은 처음이라 앞으로 어떤 스케줄이 다가올 지 기대가 되네요. 행복하고 설렙니다. 여기에 관객 분들이 많이 봐주시면 더욱 행복할 것 같고요." 영화 '경주기행'의 배우 이연을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이연은 극 중 앞뒤 재지 않고 일단 몸을 던지는 행동파 셋째 '동주' 역을 맡았다. 극 중 프로레슬러인 동주를 완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이연이 가장 먼저 맞닥뜨린 과제는 외형적인 변화였다. 평소 마른 체형이었던 그는 스크린 안에서 실제 레슬러다운 위압감을…

숙행, 유부남과 키스하고도 "나도 피해자"…상간녀 소송 9월 결판 [MD이슈]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유부남과의 불륜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숙행이 오는 9월 법원의 첫 판단을 받는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오는 9월 17일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의 판결선고기일을 연다. 재판부는 지난 20일 세 번째 변론을 끝으로 심리를 종결하고 선고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소장이 접수된 지 약 1년 만에 1심 결론이 내려지는 셈이다. 해당 소송은 한 차례 무변론 판결 선고가 예정됐다가 취소된 바 있다. 숙행이 소장 접수 후 3개월 넘게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재판부는 변론 없이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었지만, 숙행이 뒤늦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면서 정식 변론 절차가 시작됐다.…

최수영·엄정화, 이 조합 신선하네…21살 차 잊은 ‘찐친 케미’ [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엄정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수영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Just how umaizing you ar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Umaizing’은 엄정화의 계정명을 활용한 표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거리를 걷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최수영과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환하게 웃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990년생인 최수영과 1969년생인 엄정화는 21살의 나이 차가 무색한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검은색과 회색 계열의 의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두 사람의 화사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영은 앞서 엄정화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으며 “항상 웃는 얼굴로…

강남의 선의였을까 무지였을까…'우익 논란' 日 배우 응원 후 조용한 삭제 [MD이슈]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귀화한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우익 논란’에 휩싸였던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역풍을 맞았다. 결국 관련 영상과 게시물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라졌다. 강남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고 매운 음식을 먹으며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튿날 강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도 후쿠시 소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더 잘할 것 같다”며 “진짜 똑똑하고 착한 소타다. 많이 많이 응원해 달라”고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후쿠시 소타의 과거 발언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이들 미연, 보고도 안 믿기는 허리…이렇게 잘록하다고?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비현실적인 개미허리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미연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전시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연은 조형물 옆에서 두 손을 모은 채 눈을 감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미연은 네이비 컬러의 카라 디테일 크롭 상의에 초미니 스커트 셋업을 착용해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크롭 의상 아래로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한 줌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 비율을 뽐냈다. 흑발 롱 웨이브 헤어와 백옥 같은 피부가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미연은 지난 10일 첫 일본 디지털 싱글 ‘RUN…

박위는 왜 공개했고, 왜 지웠나…'CCTV 영상'은 누굴 위한 것이었나 [MD이슈]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안전 문제를 알리고 싶었다는 취지는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유튜버 박위가 무엇을 기대하며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했는지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박위는 21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14일 KTX에서 하차하던 중 휠체어 바퀴가 경사로 위에 놓인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는 내용이었다. 영상에는 박위가 휠체어에서 앞으로 튕겨 나가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쇄골 아래로 감각이 희미한 박위에게는 골절 여부조차 즉시 확인하기 어려운 아찔한 사고였다. 휠체어 이용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는 그의 문제의식에도 이견을 달기 어렵다. 문제는 이를 전달한…

모모, 노출 1도 없는데 섹시하고 힙해 '안경 쓴 아프로디테'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트와이스의 모모가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21일 밤, 모모는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독특한 패턴의 칼라 티셔츠에 오버사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 포인트인 안경이었다. 세련된 디자인의 실버 메탈 프레임 안경은 모모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캐주얼 룩에 이색적인 무드를 더했다. 특히, 레트로한 감성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은 이 안경 코디는 그녀의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과도한 노출 없이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힙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음을…

'정인♥' 조정치, 붕어빵 남매 폭풍성장 근황…"정확히 반반 닮았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조정치가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조정치는 자신의 계정에 "keithhar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의 딸 조은 양과 아들 조성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미국 현대미술가 키스 해링의 작품 속 포즈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근황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아빠와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언제 이렇게 청소년이 되었죠? 역시 애들 정말 빨리 큰다", "헉 깜짝이야.. 여장하신 줄", "어머! 엄마 아빠 정확히 반반이네. 많이 컸다. 짱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정치는 지난 2013년 가수 정인과 결혼해 슬하에…

신소율, 머리 싹둑 자르고 '딴 사람' 됐다…파격 숏커트에 '소년미 폭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신소율이 과감한 숏커트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신소율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헤어스타일을 바꾼 근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기존의 분위기와는 확연히 달라진 짧은 머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소율은 머리를 자르게 된 이유에 대해 "삼각김밥이 되기 직전에 머리를 잘랐다. 생각보다 짧아졌지만 좋아"라고 밝히며 새로운 스타일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소속사 대표를 향한 유쾌한 농담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소속사 대표님은 괜히 툴툴대는데, 아무래도 자기보다 잘생겨서 경계와 질투를 하는 듯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소율은 그동안 유지했던 중단발 헤어스타일에서 벗어나 귀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은 숏커트로 변신했다. 한층 가벼워진 헤어스타일…

조보아 "너 거기서 뭐해?" 깜짝…조유경, 연프 나가더니 첫인상 몰표 받았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 조유경이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TEO의 연애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조보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너 거기서 모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EO의 웹 연애 예능 '사사로운 만남추구' 2화에 출연한 조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조보아는 방송 속 동생의 모습을 직접 캡처해 공개하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영상에서 조유경은 LG 마케팅팀 직원으로 소개됐다. 조보아와 닮은 또렷한 이목부비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첫 등장에서는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첫인상 선택에서는 남성 출연자 세 명의 선택을 모두 받으며 단숨에 인기 출연자로 떠올랐다. 다만 최종 선택에서는 마음이…

'전진♥' 류이서, 얼굴 반을 가렸는데 더 눈에 띄네…청순한 줄만 알았더니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류이서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찾은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티셔츠에 강렬한 빨간색 팬츠를 매치하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편안한 차림에 선명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센스가 눈길을 끈다. 류이서의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류이서는 선글라스로 얼굴 절반을 가렸음에도 작은 얼굴과 매끈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휴대전화를 바라보거나 음료를 마시는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3세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수지, 살이 더 빠졌나…헐렁한 연습복이 남아도는 수준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연습실을 찾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연회색 톱에 짙은 색 쇼츠와 레그워머를 착용하는가 하면, 민트색 상의와 와이드 팬츠, 오버핏 티셔츠 등 매번 다른 연습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발레 슈즈와 레그워머를 갖춰 신은 채 연습실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 꾸준히 발레를 즐기는 일상이 엿보인다. 또한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에 흐트러진 머리까지 자연스레 드러낸 수지의 미모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연습실을 벗어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수지는 침대에 편안하게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

"나만의 표범 한눈에 반했어요"…키오프 벨, 브라톱 '호피 룩'의 도발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벨(본명 심혜원)이 물오른 미모와 도발적인 패션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벨은 지난 8월 21일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that’s how i put the work in(난 이렇게 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벨은 럭셔리한 대형 세단 혹은 밴 내부에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성숙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과감한 레오파드 패턴 스타일링이다. 벨은 치명적인 레오파드 패턴의 브라톱과 이와 매치되는 망토 스타일의 시스루 상의를 착용해 관능적이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강렬한 보라색 미니스커트와…

'원더리벳 2026' 11월 개최…9월 1일 티켓 오픈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J팝&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WONDERLIVET)'이 11월 개최된다. 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과 공연 제작사 원더로크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원더리벳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시작된 ‘원더리벳’은 3일간 약 2만 5천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열린 ‘원더리벳 2025’는 총 42팀의 라인업으로 4만여 명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페스티벌에는 BUMP OF CHICKEN(범프 오브 치킨), Ikimonogakari(이키모노가카리), SPYAIR(스파이에어)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당시 밴드와 버추얼 아티스트,…

이은지, 10kg 감량했다더니…말도 안 되는 '콜라병 몸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10kg 감량 후 완성한 파격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도파민을 자극했다. 이은지는 21일 자신의 SNS에 "햇빛이 너무 좋은걸 여름 좋아 걸"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과 야외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지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홀터넥 블랙 수영복과 스트라이프 튜브톱 스윔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벙거지 모자를 눌러쓴 채 햇살 아래 미소 짓고 있는 그는 깊게 파인 쇄골과 잘록한 한 줌 허리, 탄탄한 각선미로 완벽한 '콜라병 S라인'을 자랑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더 또렷해진 턱선과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피지컬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지난해 약 10kg 감량 사실을 고백해 큰 화제를…

프로미스나인 떠난 이서연, 어떻게 지내나했더니…야구장 뜬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활동명 Y:SY)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이서연은 오는 2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주말 맞대결에 승리기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이서연은 소속사 하이어뮤직레코즈를 통해 “한화 이글스에서 첫 시구를 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처음 마운드에 서는 만큼 설레고 떨리지만,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담아 팬 여러분과 함께 좋은 에너지를 나눌 수 있도록 힘차게 던져보겠다!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끝까지 힘내시길 바란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프로미스나인 활동 당시 메인댄서와 리드보컬을 오가며 작사·작곡 능력까지 검증받았던 그는 지난해 11월 힙합·R&B 명가…

이상민 "팀원들한테 정말 미안해…이태균 탈락 믿을 수 없었다" [MD인터뷰②]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상민은 21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웨이브 사옥에서 '피의 게임X'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상민은 '피의 게임X'를 통해 11년 만에 서바이벌에 복귀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먼저 그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점점 갈수록 게임이 어려워지고 세대 간에 생각이나 차이가 너무 크다 보니까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보지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던 과거 서바이벌의 형태와 많이 달라졌더라"며 "나가면 무조건 창피하게 잡아먹힐 거라는 생각에 커서 고민을 계속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런 고민을 가지고 임한 이상민에게는 후회는 없었다고. 그는 "일, 집 밖에 없었던 삶이었고, 한 번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나면 이…

'민폐 끝판왕' 중국 여성, '오디세이' 관람 도중 고성·삿대질…상영관 "쑥대밭" [MD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인천의 한 영화관에서 중국인 여성 관객이 몰상식한 행태로 관람을 방해하는 이른바 '관크(관객 크리티컬)'를 일으켜 영화 '오디세이' 상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의 한 롯데시네마 지점에서 영화 '오디세이' 관람 도중 한 중국인 관객의 방해 행위로 영화 상영이 중지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중국인 관객은 영화가 끝나기 30여 분 전부터 과도하게 큰 숨소리를 내거나 중국어로 크게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등 비매너 행위를 이어갔다. 주변 관객들이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자 이에 반발해 고성을 지르고 삿대질을 하는 등 실랑이가 벌어졌고, 일부 관객은 결국 관람을 포기하고 퇴장하기까지 했다. SNS에 공개된 현장 영상에서 한 관객은…

마마무 휘인, 수영복 입자 드러난 '반전'…양팔 가득 타투에 시선 집중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이 빈티지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휘인은 21일 자신의 SNS에 "빈티지 수영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휘인의 모습이 담겼다. 휘인은 레드와 옐로우, 블루 등 강렬한 색감이 어우러진 홀터넥 스타일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하고 선베드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블랙 캡 모자를 깊게 눌러쓴 휘인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개성 넘치는 수영복 스타일링도 시선을 끌었다. 특히 수영복을 입으면서 평소 옷에 가려져 있던 타투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모았다. 양팔을 비롯해 손등과 손가락,…

지드래곤, 샛노란 머리도 완벽 소화…패션 센스 남다르네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GD)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0일 지드래곤의 스태프가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BiiiG"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신곡 'BiiiG'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속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스트라이프 패턴 슈트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곡을 위해 변신한 샛노란 머리가 눈길을 끈다. 독특한 패션도 소화하는 그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빅뱅은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엑스엑스 코스모스'(XX : COSMOS)를 개최한다.

'음주운전' 한동근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환한 미소' 포착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동근(33)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유스데스크' 측은 20일 게시물을 통해 가수 한동근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동근은 개그맨 유영우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체크 셔츠와 흰색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다.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한동근은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 우승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을 히트시키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18년 8월 서울 서초구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03%로 면허취소…

박소담, 암 투병→2년 휴식 끝…"이제 진짜 좀 괜찮아요"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박소담이 건강을 회복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봤다. 마이데일리는 2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한 박소담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박소담은 둘째 딸 영주 역으로 분했다. 박소담은 지난 2021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이후 영화 '유령',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를 선보였지만, '경주기행' 촬영 이후로는 약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이날 박소담은 “2년 동안 쉬면서 거의 매일 운동했고, 이제는 진짜 좀 괜찮은 것 같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며 “제 상태를 스스로 잘 판단하는…

"무당이 노출이나 하고?"…'MZ ' 노슬비, "제니 몸 원했다" 소신 당당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디즈니+ ‘운명전쟁49’를 통해 얼굴을 알린 1998년생 ‘MZ 무당’ 노슬비가 자신을 향한 패션 지적과 악플에 대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 20일 노슬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깊게 파인 홀터넥 의상과 넓은 챙의 모자를 매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무당이 ㅉㅉ 노출이나 하고"라는 일부 누리꾼의 비판 반응을 직접 언급하며, "나 지금 태국 무당. 시비 노노. 울 할머니도 자유로운 여성이 이 나라의 문화를 존중하는 거라심"이라고 거침없이 맞받아쳤다. 개인의 자유와 문화적 차이를 강조하며 악플러를 향해 뼈 있는 일침을 가한 셈이다. 신체 및 성형과 관련해서도 솔직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노슬비는 "근데 사실 난 제니 같은 몸 원하는데 가슴이 원래 커서 애 낳고 나니 처진 껍질에…

'경주기행' 이정은 "난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인가" [MD인터뷰]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정은이 영화 ‘경주기행’을 완성한 이야기를 전했다. 마이데일리는 20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경주기행'에 출연한 이정은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을 그린 작품이다. 이정은은 엄마 옥실 역으로 딸을 잃은 슬픔과 분노를 밀도 높게 그려냈다. 이날 이정은은 “영화를 끝내고 개봉까지 1년 동안 감정적으로 계속 힘들었다”며 “옥실은 끝까지 갔는데 나는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인가 계속 질문하게 됐다. 제가 그 배역을 했지만 온전히 닿았을까 하는 고민이 개봉까지 이어졌다. 어떤 역을 만나면 내가 거기까지 도달할 힘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63세' 황신혜, 한여름 민소매 패션도 거뜬…감탄 부른 자기관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뜨거웠던 여름의 한 장면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그 뜨거웠던 여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흰색 레터링 민소매 톱에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레이 컬러 볼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오렌지 컬러의 패턴 숄더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스커트에는 블랙 샌들을 매치해 여름철에 어울리는 가볍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린 채 환하게…

"촌스러운 메이크업" 비난받더니…황정음, '42살 김혜진' 깜짝 변신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황정음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캐릭터 김혜진을 다시 소환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SNS에 "42살 김혜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주근깨와 안면홍조,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까지 과거 출연작 '그녀는 예뻤다'의 김혜진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극 중 김신혁(최시원 분)이 그를 “잭슨”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1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니가 되고 싶은 아이 둘 엄마"라며 아이돌 메이크업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이크업이 이게 뭔지, 너무 촌스럽다", "요즘 누가 이런 스타일로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주냐",…

소녀시대 완전체 돌아오나…임윤아 "20주년엔 컴백 해야죠"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소녀시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직접 언급해 기대를 모았다. 19일 배우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월간 할머니집' 다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임윤아는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할머니와 손녀로 호흡을 맞췄던 김영옥의 집을 찾아 반가운 재회를 가졌다. 임윤아를 만난 김영옥은 "네가 제일 보고 싶었다"며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킹더랜드'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같이 작품을 했다고 해서 모두 친해지는 건 아니다. 그런데 윤아는 예뻐서 더 친손녀처럼 느껴졌다"며 "예쁘다는 게 얼굴만 말하는 건 아니다"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며 더욱 가까워졌다. 임윤아는 최근…

“첫 게스트는 유재석?…김원희, 유튜브 도전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원희가 유튜브 채녈 개설에 나섰다. 김원희는 19일 소셜미디어에 ‘유튜브 회의하러 가는 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에 크림색 볼캡을 쓰고 운전대를 잡고 있다. 54세의 나이로 보이지 않는 바비 인형 같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원희는 “저 이제 유튜브 하려는데 어떤 콘텐츠가 좋을까요?”라며 “원하시는 거, 보고 싶으신 거, 제게 어울리는 거 댓글로 추천 좀 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네티즌 중 다수가 과거에 김원희가 진행했던 ‘놀러와’와 같은 형태의 콘텐츠를 꼽았다. 그러면서 “유느님이 첫 번째 게스트” “지인으로 유느님 초대해 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친한 연예인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졌다. 배우 한상진은…

김희정, “이젠 ‘원빈 조카’ 아냐”…성숙美 물씬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희정이 바로셀로나에서 미모를 뽐냈다. 김희정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바르셀로나 도착 첫 저녁’이란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플라워 프린트가 인상적인 튜브톱 형태의 롱 원피스를 입고, 헤어스타일 또한 모두 뒤로 넘겨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등 부분은 더 깊게 트인 디자인으로 탄탄한 등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한층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문한 곳은 바르셀로나에서 유명한 미슐랭 레스토랑이다. 김희정은 “메뉴판에서 샹그리아 한참 찾았는데 여기선 ‘tinto de verano(틴토 데 베라노=여름 와인)’라고 주문해야 한다”고 팁을 전했다. 한편 김희정은 1999년 MBC 베스트극장 ‘소영이 즈그 엄마로 데뷔했다. 2000년 KBS…

'시크릿가든' 하지원·유인나, 15년 만에 다시 만났다…"하나도 안 늙어" 서로 보고 깜짝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하지원과 유인나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유인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오랜만의 만남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하지원은 "유인라디오에 다녀왔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편안하고 반가워서 함께 이야기 나누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나야, 너무너무 반가웠고 정말 행복했어"라며 유인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선 하지원과 유인나가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원은 블랙 민소매 상의와 스커트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유인나는 핑크 카디건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화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15년이라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