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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인터랙티브

경향신문 RSS 서비스 |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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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나는 지금 연애가 필요할까 — 무연애사회

경향신문은 한국·일본·중국·미국·스페인 5개국 청년 8242명을 대상으로 연애와 결혼, 조건과 젠더 인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요즘 청년은 연애를 안 한다’는 익숙한 진단이 나라마다, 성별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같은 ‘무연애’라도 누군가에게는 여유로운 선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의 결과입니다.그 ···

[인터랙티브] 의원님은 수주왕? 지자체 계약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세요

경향신문은 지난 4년간 지방의회 의원들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업체가 소속 지방자치단체와 맺은 수의계약을 전수조사했습니다. 지자체의 예산 집행을 감시해야 할 지방의원들과 관계된 업체가 지자체와의 수의계약에 뛰어드는 행위가 문제가 있다고 봤기 때문입니다.그 결과 광역·기초의회 의원 91명이 본인 혹은 가족, 지인 등이 운영하거나 실소유가 의심되는 업체를 통···

[인터랙티브] 여론조사 ‘경향’

여론조사 '경향'개별 여론조사 결과를 종합해 추정한 통합 지지율 데이터를 제공합니다.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6/poll_kh/제각각인 여론조사의 홍수 속에서 속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읽기란 쉽지 않습니다. 경향신문 기획취재팀은 여러 여론조사기관의 발표를 종합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추정치를···

[인터랙티브] 입법 데이터로 본 국회의원

의안 표결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원별 이념점수를 측정할 수 있을까?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다이브는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팀과 함께 22대 전현직 국회의원 304명이 개원 이래 지난 10월24일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한 862개 의안의 표결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추론 방법을 이용해 의원별 이념점수를 측정했습니다.이어 1987년 민주화 이후 지···

[인터랙티브] BTS 어디까지 알아?

여러분은 BTS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그룹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컴백쇼 ‘ARIRANG(아리랑)’을 진행합니다. 이미 몇 주 전부터 이 일대에는 기대감과 긴장감에 묘한 전운이 감돌고 있지요.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다이브는 한국 대중문화 역사 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온 BTS가 걸어온 길을 맞히는 퀴즈를 만들었습니다.아래 인터랙티브···

[인터랙티브] 불법계엄의 재구성

12·3 불법계엄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불행한 사태가 다시 발생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는 ‘복기’가 중요합니다. 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다이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불법계엄의 주요 사건 순서를 맞히는 퀴즈를 만들었습니다.아래 인터랙티브 뉴스에 접속하시면, 사건 순서를···

[인터랙티브] 경향신문 80년 한국사회 80년

창간 80주년을 맞은 경향신문은 한국 현대사의 굴곡진 현장을 지면에 생생히 담아왔습니다. 경향신문은 어떤 장면을 1면에 실어 독자들에게 전해왔을까요?촛불이 밝게 빛났던 광화문 네거리와 가난한 흙수저 청년, 사회적 참사와 두 번의 대통령 파면에 이르기까지 경향신문은 한국 현대사의 수많은 곡절을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기록해왔습니다. 인터랙티브 에서는 많은 ···

[인터랙티브] 숨은 아동을 찾아라!

경향신문은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아동·청소년 권리 침해와 차별의 사례를 알아볼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 를 만들었습니다. 학업, 성별, 학교와 가정 내 폭력, 지역, 장애 등의 이유로 아동·청소년들이 겪은 상황들을 그림 속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화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그에 해당하는 아동의 그림을 찾아보세요.왼쪽 아래 ‘강아지’···

[인터랙티브] 예산으로 보는 이재명 vs 윤석열

정부 예산은 매년 수십 조씩 증가합니다. 나라 예산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늘고 줄었는지를 살펴보면 정부의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이재명 정부도 728조원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출범 이후 첫 예산안입니다. 이 정부는 앞선 정부와 비교해 어떤 부분에 더 지출을 늘리고, 또 어떤 부분을 줄였을까요?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

[인터랙티브] 거짓을 퍼트려라

허위조작정보는 눈길을 확 잡아끕니다. 때로 숙련된 관련 분야 전문가조차 깜박 속아 넘어갈 정도로 진짜처럼 보입니다. 사실보다 더 빠르게 전파되기도 합니다. 허위조작정보는 교묘하게 사람들의 심리를 파고들기 때문입니다.경향신문은 허위조작정보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퍼트려지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게임 를 만들었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5분가량의 간단한 게임을 진행하면···